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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이야기

기흥휴게소에서 카카오 캐릭터샵을 구경하면서....

by 그로스 2020. 1. 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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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명절은 친정에서 1박만 하고 집으로 일찍 왔습니다.

그래서 나머지 이틀은 집에서 편히 쉴수 있습니다.

친정이 가깝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타도 휴게소를 갈수가 없었지만 평소보다 IC를 하나 더 가서 빠지려고 하니 기흥휴게소를 들를수가 있어서 잠시 들렀습니다.

그래도 고속도로를 탈때 휴게소에서 소세지나 호두과자를 하나정도 먹어줘야 재미가 있습니다.

기흥휴게소(하행선)는 처음 가봤는데 카카오샵이 있었습니다.

저 혼자 갔다면 천천히 구경하고 좋았겠지만 아이들, 특히 둘째와 같이 가니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말리느라 힘좀 썼습니다.

캐릭터가 너무 이쁜데 가격이 생각보다 비쌌습니다.

이거 사줘도 몇번 놀고 뒹굴것을 알기에 선뜻 사기에는 좀 아까운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.

암튼 겨우 말려 소떡소떡과 다코야끼를 사 먹고 집으로 출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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